이서진x에릭x윤균상, '삼시세끼 어촌편4' 합류 확정…"하반기 편성 예정"
2017-06-27 09:55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삼시세끼’ 어촌편 네 번째 이야기가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과 함께 돌아온다.
27일 tvN 관계자는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4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방송됐던 ‘삼시세끼 어촌편3’에 출연했던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다시 한 번 모였다. 이들은 득량도에서 함께 생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삼시세끼 어촌편4’는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