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부동산중개업 성공 취·창업 세미나 성료

2016-11-30 19:46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 27회 공인중개사 예비합격자 대상 부동산 거래 실무 정보 제공

[사진=상지대학교 제공]


아주경제 박범천 기자 = 부동산중개업 성공창업·취업 세미나가 지난 23일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제27회 공인중개사 예비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세미나에는 전국대학교부동산교육협의회 장계영 회장을 비롯해 안요셉교수, 김종언교수, 박성훤교수 등이 참석해 중개업에 첫발을 내딛는 원주권 예비합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예비합격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무현장에서의 사건사고와 해결방안, 매물 중개 시 주의할 점 등 시험에 나오지 않는 부분들을 실제사례에 비춰 설명해줘 추후 현장에서 활동할 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중요한 시간 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제원 상지대학교 특성화기초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공하실 수 있도록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12월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2017년부터 실무/연수/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