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국회의원, '미래 농업·농촌 발전전략과 농어촌공사의 역할' 특강

2016-07-02 15:31
앞으로의 100년, 농업농촌설계와 글로벌공기업 역할 강조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제공]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홍문표 국회의원(새누리당)이 지난달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본부장 김병찬) 대강당에서 관내 지사장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 농업·농촌 발전전략과 한국농어촌공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홍 의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한국농어촌공사가 1908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국민의 주식인 쌀을 중심으로 농업생산기반의 개발, 정비, 유지관리를 전담해 오고 새만금사업 등 대단위 국책사업을 주도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어촌지역 종합개발사업과 해외 농업농촌개발사업을 통해 공사의 역할과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의 100년을 설계하는 한국농업농촌 발전전략과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주문했다.

한편, 홍문표 의원은 지난 달 21일 의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6년 대한민국 창조혁신 대상에서 국회의정부문 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제17대, 19대, 20대 새누리당 예산.홍성 지역구의원으로서 최근에는 농어촌 상생 발전기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면세유 3년연장, 예탁금비과세 3년연장) △농기계 임대법 개정안 대표발의 △양곡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대안과 개선책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