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출시 777일 기념 신서버 오픈 예고

2016-04-18 14:10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 출시 777일을 맞아 이달 중 첫 신규 서버 ‘크리스’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넷마블은 하루 100만명 이상 접속하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안정적 서비스와 이 게임을 새로이 접할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서비스 이후 최초로 서버 신설을 결정했다. 4월 중 오픈할 서버명은 ‘세븐나이츠’ 캐릭터 중 하나인 ‘크리스’이며, 기존 서버는 ‘루디’로 정했다.

넷마블게임즈 차정현 사업부장은 "신 서버에서는 좀 더 빠른 성장 속도를 경험할 수 있고, 세븐나이츠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신 서버 오픈에 앞서 사전예약을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카카오 게임하기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4성 펫 소환권’과 ‘5성 영웅 선택권’을 증정한다.

또 지난 15일 ‘세븐나이츠’는 각성 영웅 ‘유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했다. 삼미호 캐릭터인 ‘유리’는 각성하면 화려한 비주얼로 변화하고, 향상된 전투 스킬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출시 777일을 맞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에게 ‘6성 영웅 선택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sevenknights)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