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상호교류의 해' 네이버, 프랑스 동영상 채널 오픈
2016-03-23 11:13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네이버를 통해 프랑스를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네이버는 23일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함께 네이버 동영상 채널인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프랑스의 문화, 역사, 예술,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를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채널 '프렌치캐스트'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프렌치캐스트에서는 프랑스 유명 보도채널인 '프랑스24(France 24)'와 '떼베생몽드(TV5 Monde)'의 다양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프랑스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는 아티스트, 운동선수 등의 창작자들이 직접 제공하는 양질의 프로그램들도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몽상미셸이나 피카르디 지역과 같은 여행지부터 프랑스의 역사가 담겨있는 건축, 혁신적 기업이나 패션, 음악 산업 등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대표 음식인 샤토마고 와인이나 잠봉뵈르 샌드위치 등에 대한 유래나 요리과정 등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