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 출시

2015-12-23 08:37

[사진제공=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입이 가능한 인터넷 전용 방카슈랑스 암보험인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은 보험료 갱신 없이 매 5년마다 최초 보장금액의 20%씩 보장금액이 증가하는 3단계 체증형 암보험이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증가하는 암 발병률 및 암 치료비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40세 남자가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 체증형에 가입하는 경우 월 보험료는 7550원으로 납입기간 내내 동일하다. 그러나 고액암 진단 시에는 최초 2000만원에서 46세~50세에는 2400만원이, 51세~55세에는 2800만원, 56세~60세에는 3200만원으로 3단계에 걸쳐 진단보험금이 증가한다.

김찬욱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최고영업책임자(CSO) 김찬욱 상무는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은 보험료는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인 반면 보장금액은 증가해 보험료에 대한 부담은 낮추면서 혜택은 최대화한 상품”이라며 “온라인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지점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상에서 편리하게 ‘무배당 3 Step 인터넷암보험’에 가입,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홈페이지 (www.shinh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