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본부 '사랑의 헌혈' 동참 2015-02-25 11:20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이평현)는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제주해경본부 청사 앞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헌혈 운동’은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고 생명이 위급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직원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관련기사 제주해경서, 현장지휘관 워크숍 개최 제주, 세화항 익수자 발생 해경이 직접 구조 서귀포해경, 설 연휴 대비 치안현장 점검 제주해경 VHF 청취…침몰선박 승선원 2명 구조 법원, 세월호 추모 기간 골프치다 해임된 제주해경 간부 '복직' jinjin@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