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멜로부터 코믹까지…오연서의 팔색조 연기 '눈길'
2015-02-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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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갈수록 깊어지고 넓어지는 오연서의 연기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가 회를 거듭할수록 폭넓은 캐릭터의 면면을 선보이고 있다.
신율(오연서)은 귀엽고 능청스런 모습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빼앗는가 하면 애절한 멜로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켰다.
오연서는 하나의 작품에서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매회 발전하는 연기자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를 보여준 오연서가 앞으로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