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스튜어디스, 고용지원센터 항공인재개발 앞장서

2015-02-03 10:00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아이비승무원학원은 국가직무능력표준 체계에 따라 항공객실서비스 직무수행에 적합한 인재양성을 위한 NCS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하였다. 100여개 기업과 공공기관이 올해 2015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도입, 학력 등 스펙 대신 직무능력을 기준으로 직원을 뽑는다. 정부 관계자는 NCS를 활용한 채용이 도입되면 불필요한 스펙보다는 자신이 일하고자 하는 직종, 직무에 맞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유리하다고 발표하였다.

아이비승무원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스튜어디스 NCS 과정은 직무기초능력, 항공기객실서비스, 셀커넥트 예약발권, 항공여객운송 실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고 객실승무원 직무 뿐만 아니라 항공사지상직, 여행사 등에 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스탑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하였다.

불필요한 스펙은 줄이고 능력중심 채용은 늘리는 새로운 채용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NCS는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전문에도 등장한다.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금년부터는 NCS를 기반으로 하는 채용을 공공기관부터 선도적으로 대폭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청년 구직자들은 자신이 들어가고 싶은 기업을 미리 정한 뒤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 6월 1일 기준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취업률 상위 30위 훈련기관중 8위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아이비승무원학원은 서울 강남고용지원센터관내기준 취업자 600명, 승무원학원 중 1위의 압도적인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아이비승무원학원은 국비지원 최대 300만원의 스튜어디스 국비교육 취업연수생 19기를 2015년 1월28일(수)~2월8일(일) 2주동안 아이비사이트(www.ivyseoul.com) 에서 1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아이비승무원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