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검색어 HOT] 진짜사나이 강예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정승환 박윤하, 추자현 중국

2015-01-20 00:04

정승환 박윤하 강예원 삼둥이 추자현[사진=SBS·MBC 방송화면캡처 & KBS ]



[오늘의 연예 HOT 검색어]


◆ 시청자 사로잡은 '괴짜배우' 진짜사나이 강예원

도시적인 이미지를 보이던 배우 강예원이 적나라한 민낯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에서 강예원은 입소하기 전 집에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 머리 양쪽에 노란색 집게를 꽂은 강예원은 "사람들이 내가 안경 쓴 걸 보고 가장 덜 놀라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4가지의 왕눈이 안경을 번갈아썼다. 특히 변비약을 들더니 "변비약은 꼭 필요한데 갖고 가도 되느냐. 튼튼한 장을 위해 부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면에서는 입소한 강예원이 붉어진 얼굴로 왕눈이 안경을 쓰고 멍때리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스키도 잘타고 밥도 잘먹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매력은 여전했다. 18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는 아빠 송일국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다. 이날 몸이 좋지 않았던 첫째 대한이를 제외하고 민국이와 만세는 스키 강사에게 스키를 배웠다. 처음 타는 스키에도 민국이와 만세는 금새 적응했고, 스키 강의가 끝난 후 만세는 민국이를 안으며 "잘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또한 아빠 송일국과 밥을 먹으러 간 삼둥이는 오리보다는 밑반찬으로 나온 김에 푹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대한이는 먹방 대표배우 하정우와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정승환 박윤하, 비법은 손깍지?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가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18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캐스팅 오디션'에서 정승환 박윤하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의 감정을 느끼기 위해 손깍지를 끼고 올라와 도전자들과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정승환은 "노래에서 헤어지는 연인이다. 헤어지기 전에 손이라도 맘껏 잡아보려고 한다"고 말하자 유희열은 "저질이야"라며 음흉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승환 박윤하는 실제 헤어진 연인처럼 애절하게 노래를 불렀고, 이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눈물을 훔치며 "연인인 두 사람이 할 수 없이 헤어져야하는 것 같았다. 최고였다"고 극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정승환은 YG, 박윤하는 박진영의 와일드 카드로 JYP행을 결정지었다.


◆ 배우 추자현 "중국 진출 8년 만에 현재 회당 출연료 1억원"

한국을 벗어나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추자현이 현재 출연료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에서 추자현은 "(중국 진출에 대한)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국내에서는 꾸준히 돈을 벌 수 있을만큼의 배역이 들어오지 않았다. 먹고 살기 막막했다"고 말했다. 이어 캐스팅을 위해 오디션부터 봤다는 추자현은 "중국 생활 8년차인데 상황이 좋아지니 꿈만 같다. 출연료는 맨 처음과 비교하면 열배 더 차이난다"고 밝혔다. 현재 추자현은 드라마 1회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추자현은 국내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 리메이크 드라마 '회가적유혹'에서 큰 인기를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