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안마의자 프리미엄 효도 패키지’ 이벤트

2014-10-01 18:14


아주경제 채명석 기자 = 파나소닉코리아는 부모님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EP-MA73 프리미엄 효도 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최근 선보인 신상품 ‘EP-MA31’의 발매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기 위한 고객을 대상으로 ‘EP-MA73 프리미엄 효도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파나소닉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대신하기 위해 기획했다. 1일부터 이벤트 기간동안 ‘EP-MA73’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은 하나투어 100만원 효도 여행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으며, 기본 1년 무상보증에 3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혜택을 더해 총 48개월 동안 프리미엄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P-MA73뿐만 아니라 EP-MA31과 EP-MA10, EP-MA03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도 48개월간의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EP-MA73’은 전문가의 3가지 마사지 기법을 완벽히 재현한 안마의자다. 아날로그 마사지 볼이 탑재되었고, 초당 1회로 마사지하는 회전 지압과 수직 지압 기법은 효과적인 지압 마사지를 돕는다.

3개의 독립제어 모터로 가능해진 입체적인 3D 구동 지압 기능은 총 110가지의 다양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설계됐다. EP-MA73은 고급스럽고 세련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신장에 맞게 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마의자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리 지지대를 수납할 수 있어 안락의자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소비자 판매가는 948만원이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달 19일에 출시한 안마의자 ‘EP-MA31’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10월 한 달 동안 EP-MA31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권과 파나소닉 나노케어 드라이어 ‘EH-NA45’(15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EP-MA31’은 더블온열마사지 기능으로 마사지 중 온감을 전달하고 22개의 에어백 마사지 설계로 전신 마사지가 가능하다. 특히 3D입체구동장치로 사람의 손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마치 사람의 손이 마사지하는 것처럼 마사지볼의 압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어떠한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색상과 디자인을 갖춰 럭셔리한 실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EP-MA31의 소비자 판매가는 498만원이다.

이제원 파나소닉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결혼식 예단으로 부모님 건강을 위한 물품들이 크게 떠오르는 추세”라며, “최고급 안마의자 EP-MA73은 새 가정으로 새 출발을 하는 신랑, 신부의 빈자리를 채우고 동시에 부모님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선물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www.panasoni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2106-666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