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 웨딩화보 공개, 네티즌 "2세는 뱃속에서부터 가수일 듯"

2014-08-29 12:10

린 이수 웨딩화보 [사진 제공=인스타일]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가수 린과 엠씨더맥스 이수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2세는 이미 가수일 듯" "이수는 린한테 정말 잘 해야 한다" "결혼하니 행복해야죠" "사랑의 힘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29일 공개된 린과 이수는 캐주얼과 웨딩을 믹스매치한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은 오랜시간 친구로 우정을 쌓다가 지난 2012년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가 린과 같은 소속사와 계약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린과 이수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