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이혼,'SANG A'가방 브랜드 뭐?.."비욘세 패리스 힐튼도 들어"

2014-08-27 14:54

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SANG A(상아)'가방 브랜드 뭐?[사진=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SANG A(상아)'가방 브랜드 뭐?]

임상아 이혼 제이미 프롭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임상아와 제이미 프롭이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ANG A(상아)' 가방 브랜드가 화제다.

1995년 SBS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임상하는 그해 가수로도 성공을 거뒀다.

1998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파슨스 디자인 스쿨 패션 비즈니스 학과에 입학,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이후 임상아는 2006년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가방 브랜드 'Sang-A'를 론칭했다.

임상아의 가방 브랜드 'Sang-A'는 비욘세, 패리스 힐튼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상아의 'Sang-A'는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두바이, 프랑스, 이탈리아 등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임상아는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한 언론이 보도했다.

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안타깝지만 각자의 입장이 있겠죠","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너무 빨리 연예계에서 사라져 아쉬웠는데","임상아-제이미 프롭 이혼,한국에와서 좋은 활동 보여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