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태풍 람마순 알고보니 '천둥의 신'? 어쩐지
2014-07-16 11:33
람마순은 태국이 아시아태풍위원회에 제출한 이름으로 '천둥의 신(神)'을 뜻한다.
람마순은 17일 오전 9시(한국시간) 중국 잔장 남동쪽 약 770 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람마순은 15일 저녁(현지시간) 비콜반도 남단 소르소곤 주에 상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