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시네마 파티'

2009-05-17 13:34

   
 
 
신한카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전국 5개 도시에서 회원을 초청해 최신 개봉 영화와 간식을 제공하는 '시네마 파티(Cinema Party)' 서비스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에 거주하고 있는 우수 고객 '탑스클럽' 회원 1000명과 일반 회원 500명을 초대해 영화 초대권 2매와 팝콘 및 핫도그를 제공한다.

또 오는 22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휴 극장 연간 자유이용권과 영화 예매권을 제공하며, 당첨되지 못한 고객도 10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시네마 파티에 참여를 원하는 신한카드 회원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응모하면 된다.

단 이벤트에 선정된 탑스클럽 회원은 마이신한포인트 2000점, 일반 회원은 5000점이 차감된다.

한편 오는 29일 행사에는 봉준호 감독, 김혜자 주연의 '마더'가 상영된다.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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