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오늘이 진짜 마지막…푸바오 보기 위해 줄 선 관람객들 2024-03-03 11:25 유대길 기자 [사진=사진공동취재단] 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관람객들이 대중에 마지막으로 공개하는 푸바오를 보기 위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푸바오는 오는 4일부터 판다월드 내실에서 야생동물 이동에 대한 국제 규정에 따라 건강, 검역 관리를 받고 이송 케이지 사전 적응 훈련도 진행한다. 2024.03.03 관련기사 내란 국조특위 마지막 청문회…"공수처 영장 쇼핑" vs "비화폰 수사" 공방 최종 변론 시작 "尹, 마지막으로 공개 사과해야"…尹 늦게 출석할 듯 김새론, 사망 전 마지막 SNS는 故 문빈 추모였다 '5월 은퇴' 김연경 "결정 후회 없어…마지막 경기 봐달라" [속보] 尹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시작…尹 아직 출석 안해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