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에 첫 협업 매장 오픈

2023-07-04 09:07
두 회사가 손 잡고 낸 첫 숍인숍 매장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에 오픈한 ‘투썸플레이스 오목교역점’ 내부 매장 모습. [사진=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는 가전 판매 매장인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에 첫 번째 숍인숍(Shop in Shop) 매장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LG전자와 손 잡고 론칭한 첫 컬래버레이션 매장인 만큼 색다른 매장 인테리어와 특화 메뉴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LG베스트샵 목동점에 오픈한 투썸플레이스 오목교역점은 유동인구가 높은 중심지인 오목교역의 8번 출구에서 50여m 떨어진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어, 걸어서 방문하기 편리하고 주차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차량 접근성도 우수하다.

해당 매장은 LG전자 제품을 활용해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특히 돋보인다. 한 쪽 벽면에는 초대형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빔’을 설치해 투썸플레이스의 콘텐츠로 은은한 무드를 연출했고,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에 적용된 컬러풀한 디오스 도어를 벽에 설치해 모던하면서도 추상적인 감성을 더했다. 

또 트러플, 카이막, 부라타 치즈 등의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주말 한정 브런치 4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부라타 치즈&세블락 플래터 △카이막&포테이토 with 트러플 수프 등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두 회사가 선보인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고품격 브런치 메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