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2023 계묘년 '진료중심!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 시무식 가져

2023-01-02 17:36
대구파티마병원 목표는 '진료중심!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

대구파티마병원, ‘진료중심!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이 2일 진행됐다. [사진=대구파티마병원]


대구파티마병원(골룸바 수녀)은 2023년 2일 본관 4층 링크홀에서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김선미 병원장, 김건우 의무원장, 나 베다 원목 신부와 대구파티마병원 직원들이 함께하는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보직 임명, 사내 강사 임명, 병원발전기금 수혜자 발표, 병원장 및 의무원장 신년사, 토끼띠 직원 행운의 복주머니 추첨, 신년 인사, 원목 신부 강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 비전 실현을 위한 기도문 낭독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파티마 사내 강사는 병원의 중·장기 교육체계 구축을 통하여 병원의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육성하고, 나아가 비전 2025 달성을 위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소정의 양성과정을 거쳐 총 16명을 사내 강사로 임명하였다. 임명된 사내 강사는 담당 교육과정 연구 및 교안 작성, 강의 등을 진행하게 된다.
 
병원발전기금을 통한 인적개발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상반기, 하반기 매년 2회에 걸쳐 실시해 1인 최대 3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분야에는 직무관련교육, 해외연수 교육 등 기타 병원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분야이며, 이날 시무식에서도 3명의 직원이 2023년 상반기 병원발전기금 수혜증서를 받게 되었다.
 
또한, 올해 계묘년을 맞이하여 토끼띠 직원들에게 행운의 복주머니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직원에게 행운이 돌아가게 되었다.
 
김선미 병원장은 “올해 병원 목표는 ‘진료중심! 모두가 행복한 파티마’로 핵심가치 기반 아래 진료 환경 개선, 환자 안전, 상호존중 문화, 부서 역량 강화라는 4가지 전략과제를 도출하였다”라며,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우리 직원들과 함께 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음을 합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