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하프클럽, 누적 회원 수 1000만명 돌파

2022-10-17 10:28

LF 하프클럽이 누적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트라이씨클]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이 전개하는 브랜드 패션 프리미엄 아울렛 ‘하프클럽’이 누적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LF 하프클럽은 지난 9월에만 신규 회원 10만명을 추가 모집하며 최근 누적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하프클럽은 매월 대규모로 진행하는 월간 할인 행사 ‘하프데이’와 서울세계불꽃축제 초청 등 프로모션에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스페셜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하프클럽은 회원 증가와 함께 거래액도 늘었다. 7월부터 9월 사이 10만원 이하 상품을 중심으로 구매하는 고객의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p 증가했다. 이달 들어서는 30% 이상의 거래액 신장율을 보이는 중이다.
 
하프클럽은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집중 공략하기 위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이어갈 방침이다. 남은 FW시즌에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겨울 상품 제안과 할인 혜택, 한국민속촌과 제휴 프로모션 등을 선보인다.
 
오는 18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10월 하프데이’에서는 전 상품에 적용되는 최대 5만원 장바구니 쿠폰팩과 독점 브랜드 10% 추가 할인 쿠폰을 매일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8000원을 추가 할인한다. 다음달에는 한 달간 감사 프로모션을 추진해 구매고객 대상 추첨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홍수 LF 트라이씨클 통합마케팅실 실장은 “하프클럽이 패션 이커머스 누적 회원 수 1000만 시대를 맞게 돼 영광이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쇼핑의 기회를 선사하는 하프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