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시장, "시민 주거복지 실현 살기좋은 안정적 주거공간 제공"

2022-02-14 14:32
공공매입 등 임대주택 사업 본격 추진
임대주택 사업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실현

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박승원 시장이 14일 “광명시민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임대주택을 공급, 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날 박 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매입 등 임대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는 광명시민의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고 주거 안정 도모를 위한 주택 임대 등 광명도시공사 신규 개발사업을 담은 개정 조례안이 최종 통과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박 시장은 다양한 계층의 무주택 시민들에게 매입 임대주택, 행복주택 건설 등 다양한 주택을 공급하고, 입주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로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 대한 주거 안정대책을 통해 집값 상승에 따른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불안을 해소, 인구 유출 방지와 새로운 인구 유인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광명시]

박 시장은 청년층의 창업 지원과 함께 일·주거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통한 청년 주거안정 및 일자리 창출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요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으로 임대주택 시장을 점차 확대해 광명시 집값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