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IOK컴퍼니, 오산시에 2억원 상당 마스크 및 내의류 ‘통큰’ 기탁

2021-01-05 15:47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


곽상욱 시장(가운데)이 IOK컴퍼니 장진우 대표(왼쪽)와 상임이사인 비아이(오른쪽, 그룹 ‘아이콘’ 전 리더)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 오산시 제공]

IOK컴퍼니가 5일 오산시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 및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2억원 상당의 마스크 및 내의류를 기탁했다.

IOK컴퍼니 장진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누구보다 대비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와 내의류를 함께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모범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에 한파까지 겹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속에서 후원품을 기탁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후원이 보다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OK컴퍼니는 고현정·조인성·이영자·장윤정·문희준 등 국내 유명한 연기자·가수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다양한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