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택시’ 성남서 달린다... 경기도권 첫 진출
2020-12-22 08:37
타다가 성남시에서도 가맹택시 서비스 '타다 라이트'를 출시한다.
쏘카의 자회사 VCNC가 운영하는 타다가 22일부터 가맹택시 '타다 라이트' 서비스 지역을 성남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타다 라이트가 수도권에서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서비스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타다는 현재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타다 라이트는 중형택시 기반의 가맹택시 서비스다. 승차거부 없는 '바로배차'가 가장 큰 특징이다.
박재욱 VCNC 대표는 "수도권의 중심도시인 성남시민들에게 타다의 기술력과 플랫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동의 기본'을 지키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운수사들과 상생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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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의 자회사 VCNC가 운영하는 타다가 22일부터 가맹택시 '타다 라이트' 서비스 지역을 성남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타다 라이트가 수도권에서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 서비스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타다는 현재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타다 라이트는 중형택시 기반의 가맹택시 서비스다. 승차거부 없는 '바로배차'가 가장 큰 특징이다.
박재욱 VCNC 대표는 "수도권의 중심도시인 성남시민들에게 타다의 기술력과 플랫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동의 기본'을 지키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운수사들과 상생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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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의 자회사 VCNC가 운영하는 타다가 22일부터 가맹택시 '타다 라이트' 서비스 지역을 성남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쏘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