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난줄 알았는데... 2020-05-15 16:01 남궁진웅 기자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주택가에서 15일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핵산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우한에서 최근 집단 감염 사례가 재발하자 주민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정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항의…"즉각 폐지 촉구" 外 정명근 화성시장 "관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지원할 것" 美 FBI 이어 CIA도 "코로나19, 中 실험실에서 유출된 듯" 中 CMG, CMG 춘완 세 번째 리허설 진행 "중국서 신종 코로나 발견"…감염능력 더 크다 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