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빕스·계절밥상 HMR 선물세트 4종 출시

2020-05-01 14:52
3~9만원대까지…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

[사진=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와 계절밥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세트 4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가정의 달 선물세트는 기존 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9만원대까지다.

이번 선물세트는 빕스와 계절밥상의 브랜드 대표 인기 메뉴로 만든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한 데 모아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세트'는 빕스와 계절밥상의 대표 HMR로 구성됐다. 빕스 오리지널·스파이시 폭립, 계절밥상 숙성담은 간장 불고기를 활용도 높은 보냉가방에 담아 3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베스트 세트'는 빕스 폭립 오리지널 3개와 계절밥상의 숙성담은 불고기 2종(간장·고추장)을 5만원에 판매된다.

올해 설 처음 선보인 계절밥상 LA양념갈비 선물세트는 비법양념에 24시간 이상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 LA갈비 7개 제품이 포함됐으며 가격은 8만원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일이 많아지는 5월,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좋아할 빕스와 계절밥상의 인기메뉴를 선물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