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달여 만에 다시 열린 명동 미사

2020-04-23 15:12

[사진=연합뉴스]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천주교 미사가 두 달여 만에 재개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미사가 열리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날 주교좌성당인 명동성당 등 관내 성당 232곳에서 신자들과 함께 하는 미사를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