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알기 쉬운 해킹메일 대처법'

2019-07-03 14:18
정부, 이메일 해킹 피해 막기 위해 대처법 만화로 제작해 배포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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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하는 해킹 메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만화로 보는 알기 쉬운 해킹메일 대처법'을 발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메일 해킹은 해커가 공공기관, 기업, 지인 등을 가장해 이메일을 발송하고, 이를 수신자가 열람하는 경우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방식으로 피해가 발생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명예훼손 출석통지서(경찰청 사칭), 미지급 세금계산서(국세청 사칭), 계정정보 업데이트 알림(인터넷포털 사칭), 채용이력서 제출(기업 대상)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이메일 해킹 대처법을 만화로 그려 널리 알릴 계획이다.

만화에는 해킹메일 사고 사례와 원인을 소개하고, 메일 이용자가 해킹메일을 판별하는 방법과 수·발신 시 주의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