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수학’앱,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019-03-16 16:27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서 수상
사용성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높은 평가
사용성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높은 평가
[사진 =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의 AI수학앱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은 16일 ‘AI 수학’ 디자인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본상을 수상한 ‘AI 수학’은 인공지능(AI) 튜터의 실시간 학습 피드백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마트 수학 학습 앱(APP)이다.
어린이 사용자에게 친근한 튜터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고 답안 입력 방식을 음성인식, 필기인식, 키패드의 3가지 방식으로 다양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삼락 웅진씽크빅 IT개발실장은 “아이들이 학습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하는 기능과 디자인을 고민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앱(App) 디자인을 통해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