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자동차, 확 바뀐 신형 소나타 공개

2019-03-06 13:28

[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오는 11일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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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는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로 운영되며 모든 트림에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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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기준으로 2천346만원부터 시작하고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천289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