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 '2019 화이트데이콘서트 몽니 & 로맨틱펀치' 선보여

2019-03-04 15:46

[사진=안양문화예술재단 제공]

경기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이 평촌아트홀 활성화를 위해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을 개최, 그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14일 ‘2019 화이트데이콘서트 몽니 & 로맨틱펀치’를 선보인다.

재단은 평촌아트홀만의 공연장 및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사, 시민들에게 일상 속 친근한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등 평촌아트홀만의 차별화 된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로, 14일 오후 8시 ‘2019 화이트데이콘서트 몽니 & 로맨틱펀치’(화이트데이의 감동을 더욱 특별해진 평촌아트홀에서!! - 밴드 감성의 화이트데이) 공연으로 문을 연다.

KBS‘TOP밴드2’, MBC‘복면가왕’,‘나는 가수다’, KBS’불후의 명곡’등 국내 유명 TV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세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마음까지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밴드 <몽니> 와, 각종 대형 뮤직페스티벌이나 록페스티벌에서 섭외 0순위로 분류, 음악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는 낭만자객 <로맨틱펀치>를 초청, 관객들에게 밴드 감성의 색다른 화이트데이를 선사한다.

한편 2019 평촌아트홀 레퍼토리 시즌 1.은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카카오톡 친구 맺기, 2019년 문화릴레이(안양문화예술재단 유료공연티켓 소지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내용을 통해 공연장 활성화에 부응하고자 한다. 또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평촌아트홀 공연 티켓 구매자 중 1, 10, 100번째 구매자의 관람료를 전액 환불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