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예능 ‘뼈다귀’ 첫 방영

2019-02-07 17:52

[동아TV]

건강 예능방송 ‘뼈다귀’가 지난달 30일 동아TV에서 첫 방영됐다.

뼈다귀는 정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해 예능감 넘치는 게스트들로 구성,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 건강 이야기에 예능적 요소를 더해 재미있게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의 출연진은 영등포 새길병원의 정형외과 전문의 이대영 원장과 진행자 노우진 & 하지영,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로 구성돼 있다.

첫 화에는 Mnet에서 방영된 ‘프로듀스 48’로 관심을 모았던 김현아와 Mnet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프로그램 썸바디의 엘수정이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뼈다귀란 이름의 탄생비화부터 춤생춤사 김현아와 이수정의 뼈 건강상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댄서들의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뼈벤져스 상황실’에서 이들의 춤추는 모습을 지켜본 후, 자가 진단법을 비롯한 여러 운동들을 이대영원장이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집에서도 따라 하기 쉬운 각종 운동법과, 자가진단법,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흔히 하는 잘못된 자세들을 교정해주는 ‘뼈다귀’는 매주 수요일 저녁 동아TV에서 방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