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한 U+투게더 적금'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2018-10-22 09:01
연 최고 4.1% 수준 금리 혜택 제공…한달 동안 가입 고객에 경품 증정

LG유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과 제휴해 출시한 '신한 U+투게더 적금'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22일부터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출시한 '신한 U+투게더 적금'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가입 고객 증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 U+투게더 적금'은 지난 4월 선보였으며 최대 연 4.1% 금리 혜택이 가능한 제휴 적금상품이다. 본인 명의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 가입할 경우 기본금리 연 1.5%에 우대금리 연 1%와 LG유플러스 모바일 1년 이상 사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최고 연 1.6%의 추가 혜택으로 연 최대 4.1% 금리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이라면 누구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대 조건과 신한SOL앱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한 간편 가입 방식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고객 관심에 대한 감사 행사로 이날부터 한달 동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화상품권 2매(250명), 커피교환권(10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적금 외에도 U+멤버십 포인트로 스포츠 및 레저 특화 보험료 납부가 가능한 신한생명의 '(무)신한스포츠&레저보장보험'도 스키, 스노보드 등 다가올 겨울철 레저 안전사고에 대비해 문의 및 가입 고객이 증가 추세에 있다.

멤버십 포인트 약 1만점으로 한 번만 보험료를 납부하면 운동, 여행,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상해를 계약 기간인 1년 동안 최고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쉽고 편하게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 제휴상품을 선보여 현명한 투자를 지향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금융 우대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