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 롭스 단독 출시

2017-11-27 08:00
과다한 피지 부드럽게 제거, 세안 후에도 수분 손실 없어
출시 기념, 구매자 대상 20% 가격 할인 이벤트 진행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 473ml(16oz)[사진 = 갈마더코리아 제공]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지성 피부도 클렌징할 수 있는 ‘오일리 스킨 클렌저(Oily Skin Cleanser)’를 헬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에 단독 출시한다.

세타필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를 롭스에서 선보여 약산성 보습 클렌저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이번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 출시를 통해 지성 피부 등 다양한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는 지성 피부를 위한 비알칼리성 포밍 타입의 보습 세정제로 과다한 피지를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수분 손실 없이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면포나 피부 자극을 유발하지 않아 여드름성, 지루성과 같은 트러블 피부와 지성 타입의 민감성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는 건강한 피부 상태인 pH 5.5의 약산성을 유지시켜 줘 피부 기초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다음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에 보다 빠르게 흡수될 수 있는 컨디션을 만들어 준다.

세타필은 이번 롭스 단독 론칭을 기념해 오일리 스킨 클렌저 구매자를 대상으로 20% 가격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갈더마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겨울철 스킨케어는 보습제 선택도 중요하지만 세안 단계부터 pH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 로션이나 크림을 덧발라도 속당김이 느껴진다면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로 유수분 방패 세안을 해보길 바란다”라며 "이번 세타필 오일리 스킨 클렌저 출시를 통해 지성 피부 등 다양한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보습 클렌저 대표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