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12월 웨딩마치' 최대성-박시현은 야구-골프계 훈남훈녀!
2017-10-24 11:16
12월 웨딩 마치를 올리는 최대성과 박시현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KT 위즈 투수 최대성과 프로골퍼 박시현이 12월 2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1985년생인 최대성은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5년 5월부터 KT 위즈 투수로 그라운드에 서고 있다. 특히 160㎞에 가까운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지만, 제구력이 부족해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