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과 호흡' 서예지, 이 쯤되면 '분위기 깡패'…세젤예 미모 '눈길'

2017-04-20 08:13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올 하반기 기대작인 OCN ‘구해줘’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배우 서예지의 ‘세젤예’ 미모가 화제다.

서예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고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옆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오똑한 콧날과 큰 눈망울은 청초함을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하반기 기대가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에서 2PM 멤버 옥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서예지와 옥택연과 더불어 우도환, 조성하, 박지영, 손병호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했다.

‘구해줘’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4인과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온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조금산의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웹툰 '세상 밖으로'는 기존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은 사이비 종교를 정면으로 다룬 한편, 청춘물과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된 복합 장르로 2011년~2015년 연재 당시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