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봄여행 준비 기획전 오픈

2017-03-23 08:41

[사진= 위메프]

아주경제 권지예 기자 = 최저가 쇼핑 플랫폼 위메프는 봄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위메프는 이날 자정부터 하루 동안 전국의 호텔과 리조트, 펜션·풀빌라 이용권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2박3일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2박3일데이 주요 상품으로는 양양 솔비치 2박 27만9000원, 해운대 그랜드 호텔 12만9000원, 라마다 속초 11만9000원, 제주라마다 함덕 5만9900원 등이 있다. 일부 상품은 한정 수량 제공된다.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봄나들이 기획전은 나들이 추천코스, 꽃놀이 추천코스, 추천 데이트코스, 봄나들이 패션, 도시락, 필수품 그리고 나들이 차량체크까지 한번에 구입할 수 있는 모음전이다.

인기 여행코스인 경포대 벚꽃&드라마 촬영지 기차여행(58,900원)을 비롯해 130여종의 단화, 플랫, 슬립온 등은 3900원부터, CJ 유부초밥세트는 1만1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나이키 슬리퍼와 운동화 15종을 2만9900원부터, 스위스크로스 캠핑체어와 테이블을 3만9900원인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면서 나들이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위메프에서 2박3일데이와 봄나들이 기획전을 활용해 봄여행을 쉽고, 경제적으로 준비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