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마주보기만해도 행복 서현진-에릭 '넘 예쁜 것 아니냣!'

2016-06-23 07:29

[사진=tvN홈페이지]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또 오해영' 서현진 에릭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22일 tvN '또 오해영' 홈페이지에는 '색감 넘 이쁜 것 아니냣'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서현진과 에릭은 촬영 중 서로를 바라보다 빵 터져 환하게 웃고 있다.

해당 사진은 박도경(에릭)의 작업실로 탈바꿈한 자신의 예전방에 들어온 오해영(서현진)이 그의 과거 음성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도경은 자신이 죽는 미래 모습을 보고 '죽더라도 후회없이 죽겠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밀어내기만 했던 오해영에게 달려간다. 다시 사랑을 시작한 박도경은 예쁜 오해영(전혜빈)에게 하지 않았던 사랑을 오해영에게는 마음껏 표현하고 있어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 드라마 '또 오해영'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