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포유, 여름철 직장인 위한 '타이셔츠' 론칭

2016-06-03 16:08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 펀딩포유는 노타이 티셔츠(이하 타이셔츠) 론칭을 위한 후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타이셔츠는 무더위로 체온이 상승하는 여름철 와이셔츠에 넥타이까지 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헤 제작된 아이디어 상품이다.

제작은 티셔츠 전문브랜드 ATX가 했으며,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알려진 업체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상생 M&A 포럼의 유석호 사무총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그는 평소 여름철에 넥타이가 불편하다고 느꼈지만, 공식석상에서 매너도 함께 갖출 수 있는 셔츠를 떠올리다가 예의와 편안함을 겸비한 타이셔츠를 구상하게 됐다.

타이셔츠는 타이의 칼라별로 NAVY(도트무늬), RED, NAVY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크라우드펀딩 특별가로 단품은 3만5000원, 칼라별 3종 세트는 8만9000원이다. 총 목표금액 350만원이다.

펀딩포유 플랫폼(www.funding4u.co.kr)에서 사전예약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