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이벤트 진행

2016-04-15 14:42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에스티)의 서비스 400일을 맞아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휴먼의 ‘불사자의 파멸 대검’, 엘프의 ‘악귀의 파멸 쌍도끼’, 반고의 ‘지옥불의 파멸 쌍도끼’ 등 각 종족별 1종씩, 총 3종의 신규 파멸 무기가 추가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장비의 합성, 승급, 초월 비용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이용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을 담은 기념 이벤트가 4월 27일까지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탐험 1회 성공, 요일던전 1회 성공, 레이드 1회 성공, 길드대전 1회 도전 등 지정된 게임 내 미션을 달성하면 ‘레이븐 티켓’ 및 ‘400일 티켓’을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모은 티켓으로 날개 아이템, 방어구 아이템, 전설 등급 무기, 장신구 헤븐스톤, 크리스탈 등의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레이븐 티켓’과 ‘400일 티켓’의 최고 보상을 모두 받은 이용자에게는 전설 등급의 벨트, 방어구, 장신구 등 옵션 2개 선택권 3종 중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이번에 공개한 신규 파멸 무기는 결투장, 길드대전 등에서 새로운 역할을 제공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로 지난해 3월 12일 출시 이후 5일 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석권,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 달성,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모바일 RPG의 새 역사를 써내려 온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게임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