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 'V.Beauty' 라인업 강화
2016-04-01 18:45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네이버 V가 인기 뷰티크리에이터 5인의 라이브를 새롭게 전하며 뷰티 전문 채널 'V.Beauty'의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V Beauty는 네이버 V가 작년 11월 '리얼 변신 뷰티 라이브'라는 콘셉트로 오픈한 뷰티 전문 채널로,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 밤비걸, 미스데이지 등과 함께 매일 색다른 주제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31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했다.
V Beauty는 글로벌 뷰티MCN '뷰티밋츠' 소속의 뷰티 크리에이터 '연두콩', '뷰티파이미', '경선', '하코냥', '우린'의 라이브를 새롭게 전하며, 보다 넓은 스펙트럼의 뷰티 콘텐츠를 전할 예정이다.
추후 V.Beauty 채널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의 뷰티 토크를 전하는 '연두콩의 이지뷰티' ▲K-뷰티 콘텐츠를 전하는 글로벌 뷰티크리에이터 뷰티파이미의 '엔젤과 화장공부' ▲시청자와 함께 즐기는 '경선의 뷰티플레이' ▲ 메이크업 아티스트 하코냥의 각종 꿀팁을 담은 '반갑다, 아티스트' ▲홑꺼풀 전문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우린의 홑꺼풀 뷰티월드'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뷰티 라이브를 만나볼 수 있다.
V.Beauty는 오는 5일까지 신규 라인업 추가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규 뷰티 크리에이터 5인의 예고 영상이나 연두콩X경선X우린의 만우절 첫방 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네이버 패션뷰티 공식 블로그에 댓글로 해당 URL을 남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