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행복한 미래설계 교육’ 참여자 모집

2016-03-28 15:44


(사진=과천시청 전경)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과천시(시장 신계용) 종합사회복지관이 퇴직·은퇴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행복한 미래설계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내달 19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1일 3시간씩 총 12회 과천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실 및 과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재무관리, 재취업, 창업, 생애설계, 소셜미디어 활용, 재능과 리더십, 가족소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당일 코스 야유회 등 맞춤형 분야 주제별 전문가 특강 및 교육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 견학 등 현장탐방도 실시한다.

40세 이상 중도퇴직자 및 은퇴를 준비하는 과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내달 12일까지 과천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화기능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02-507-6319~22)로 접수하면 된다.

무한돌봄팀 김선주 팀장은 “이번 맞춤형 은퇴교육을 통해 건강한 노후인생을 설계하고 인생의 제2막을 행복하게 시작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