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유·아동 박람회 ‘제28회 베이비페어’ 참가

2015-08-21 11:03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베이비페어'에 한국후지필름이 부스를 설치하고 고객을 맞고 있다. [사진=한국후지필름 제공]


아주경제 한아람 기자 =한국후지필름이 ‘제28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현장 부스에서 베이비페어 전용 패키지 상품인 ‘인스탁스 쉐어 베이비패키지’와 주력 상품인 이어앨범(Year Album) 등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인스탁스 쉐어 베이비패키지’는 베이비페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트로 스마트폰 전용 프린터 ‘인스탁스 쉐어 SP-1’와 인스탁스 미니필름 60매, 포장박스로 만드는 ‘DIY형 초점북’으로 구성되며, 약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후지필름의 이어앨범은 1년동안 찍은 사진들을 단 5분만에 앨범으로 만드는 사진분석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 포토북 서비스다.

후지필름은 이어앨범을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에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매일 12시 이후부터 선착순 100명에게는 최대 65%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구매고객 대상으로 육아 교육용 포스터 및 인스탁스 쉐어와 이어앨범 활용 가이드북을 증정하고, 인스탁스 쉐어와 이어앨범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선착순 타임이벤트, 촬영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한국후지필름 홍보 담당자는 “유아동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후지필름은 ‘이어앨범’과 ‘인스탁스 쉐어’ 등 주력 제품들을 30·40대 젊은 부부들이 많이 찾는 베이비페어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28회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업체 약 150개사가 참여하며 940부스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 유·아동 박람회로 1년에 2회 개최된다.

행사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