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 ‘드래곤네스트’‧‘뉴 던전스트라이커’ 자체 서비스 실시

2015-07-21 13:29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21일(화)부터 자사가 개발한 ‘드래곤네스트’,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자체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두 온라인게임의 마케팅, 운영을 포함한 전반적인 서비스에 나서게 되며,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의 게임포털 푸푸게임에서 게임 플랫폼을 지원받는다.

해피오즈를 통해 플레이하던 이용자들은 푸푸게임 내 ‘드래곤네스트’ 홈페이지(www.dragonnest.co.kr)와 ‘뉴 던전스트라이커’ 홈페이지(www.dungeonstriker.co.kr)에서 이관신청을 하면, 간단한 회원 가입 절차만으로도 기존 게임정보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관을 완료한 유저 전원에게 풍성한 게임머니를 제공한다.

21일 당일 이관신청을 한 ‘드래곤네스트’ 유저에게는 10만캐쉬 상당의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하고, 8월 19일(수)까지 이관신청을 완료하면 캐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3만 페탈을 지급한다.

‘뉴 던전스트라이커’에서는 오는 8월 25일(화)까지 이관신청을 하면 16만원 상당의 기능성 캐시아이템과 100 다이아를 전원 증정한다.

한편,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는 대규모 업데이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드래곤네스트’는 7월 29일, ‘드래곤네스트R:신세계’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레벨을 80에서 90으로 상향하고, 액션의 재미를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과 다양한 컨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이어 8월 5일에는 ‘뉴 던전스트라이커’에서 신규직업 ‘위자드’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지역, 용병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이승재 이엔피게임즈 대표는 “푸푸게임 포털 사이트에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와 같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게임을 추가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덴티티게임즈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유저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중선 아이덴티티게임즈 본부장은 “자체 서비스를 응원해준 유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안정감 있는 게임환경에서 아이덴티티게임즈의 게임을 불편없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