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여름 성수기 맞아 다양한 먹거리 마련

2015-07-02 14:00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강원랜드가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풍성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마련한다.

2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강원랜드호텔 호수공원 일원에서 400석 규모의 'Grill&Salad Buffet'를 영업한다.

메뉴구성은 직화구이, 철판요리 코스에 신선한 해산물과 양고기, LA갈비, 통갈비 등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야채와 한식, 조개류 찜,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 수제츄러스 등도 선보인다.

또 야외 뷔페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통기타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1340와인(강원랜드PB와인)과 전통주를 3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월드퓨전에서는 ‘기(氣)찬 Healing Dinner Buffet’를 오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하며, 복날에 원기회복을 위한 특선 오골계탕을 판매한다.

오리엔에서는 민어매운탕, 중국식 새우냉면을 오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운암정에서는 지난 1일부터 능이버섯전복삼계탕을 선보이고 있으며, 카페라운지에서는 지난 29일부터 시원한 블루베리, 망고 눈꽃빙수를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