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보석, “천년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2015-04-01 11:07
8일~19일까지 주얼팰리스 2015 보석대축제 개막
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한국보석산업의 메카인 전북 익산에서 ‘천년의 사랑, 천년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주얼팰리스 2015 보석대축제가 8~ 19일 익산시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북도, 익산시, 한국지역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주얼팰리스 60여개 업체가 선보이는 100만여점의 화려하고 진귀한 보석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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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석대축제가 8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익산시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익산시]
축제기간 동안 전 보석 30% 특별할인행사, 레인보우 보석테마 특별전시, 보석 리세팅, 보석가공 시연, 원광대학교 귀금속보석공예과 Jewelry Creator 특성화사업단 운영 등 각종 보석체험행사가 열린다.
주얼팰리스 관계자는 “주얼팰리스, 보석박물관 일원이 전북 대표관광지로 선정됨으로써 익산이 명실공히 보석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됐다”며 “아름답고 품격 있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는 명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