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육지담과 '택시' 출연한 치타, SNS에 올린 민낯 셀카 보니…"누구세요?"

2015-04-01 09:06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래퍼 제시와 육지담, 그리고 치타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치타의 모습의 담긴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치타는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동안 선보인 짧은 쇼트커트가 아닌 깜찍한 단발을 한 치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낯의 가까운 얼굴을 드러낸 치타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너무 예쁘네",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화장 진하게 하지 마세요", "택시 제시 치타 육지담, 이렇게 미인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와 육지담, 치타는 이날 방송된 '택시'에 출연해 '센 언니' 이상의 진솔하고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