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핫토픽] NS윤지 컴백, 홍사덕 민화협 의장, 강정호 2루타, 예원 공식입장, 자기야 정상훈 속도위반, 타이미 졸리브이, 이태임 공식 사과, 제스트 논란, 해피투게더 신수지, 아이핀 해킹 75만건, 윤석민 복귀,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

2015-03-06 11:18

[아주 핫토픽] NS윤지 컴백, 홍사덕 민화협 의장, 강정호 2루타, 예원 공식입장, 자기야 정상훈 속도위반, 타이미 졸리브이, 이태임 공식 사과, 제스트 논란, 해피투게더 신수지, 아이핀 해킹 75만건, 윤석민 복귀,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
 

[사진=가수 NS윤지]

▶NS윤지 컴백

가수 NS윤지가 3월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6일 NS윤지의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 관계자는 “오는 20일 NS윤지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며 3월 컴백을 알렸다.

NS 윤지는 인스타그램에 “컴백소식 전할 수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3월20일 so happy to let u guys know that my new song will be out on march 20th♡”라며 컴백을 알렸다.

NS윤지는 2009년 싱글 앨범 ‘머리 아파’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앨범 활동과 더불어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지난 해에는 래퍼 기리보이와 의기투합한 ‘설렘주의’를 발표했다.

▶홍사덕 민화협 의장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5일 홍사덕 의장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

한·미 양국 정부와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밝힌 민화협은 성명에서 “돌발사태에 대한 경호대책 등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이후 어떠한 책임도 회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화협은 1998년 9월 3일 결성된 시민단체로 우리 측의 대표적 통일운동단체들의 연합조직이다.

▶강정호 2루타

메이저리거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범경기에서 2루타를 날렸다.

강정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드턴의 매케크니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를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첫 실전 무대였던 지난 4일 시범경기에서 솔로포를 터트린 강정호는 2경기 연속 장타를 생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강정호는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에스밀 로저스의 초구를 잡아당겨 좌익수 쪽 2루타를 날렸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에서 선보인 첫 2루타이자 이날 피츠버그의 첫 안타였다.

다음 타자 크리스 스튜어트가 2루수 땅볼로 물러나 이닝이 종료되면서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2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한 강정호는 6회부터 유망주 앨런 핸슨과 교체 나왔다.

▶예원 공식입장

가수 예원이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예원은 3월 6일 스타제국을 통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자기야 정상훈 속도위반

‘자기야’ 정상훈이 10살 연하의 아내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정상훈이 김일중, 성대현과 함께 ‘문제 사위 3인방’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원희는 정상훈 아내의 사진을 보며 “아내가 10살 연하라던데 너무 선해보이고 예쁘다”고 말했다.

정상훈은 “아내가 25살에 결혼했다. 우리 직업이 경제적으로 불안정해 장모님이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모님을 처음 봬야 하는데 내가 출연하는 연극을 보시겠다고 했다. 200석 규모라 대중 얼굴이 다 보이는 소극장에서 관객도 다 차지 않았었다”며 “딸이 결혼하면 고생을 하겠다고 생각해 많이 반대하셨다”고 덧붙였다.

정상훈은 “그런데 자연스럽게 아기가 생겼다”며 “애가 생긴 것까지 얘기 해야되나. 알아서 생겼다”고 고백했다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언프리티 랩스타’ 졸리브이를 향한 강한 디스 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치열한 디스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일대일 디스랩 배틀이 펼쳐졌다.

배틀이 시작되자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고 디스 랩을 선보였다.

이에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 타이밍이 없는 타이니”라며 맞받아쳤다.

▶이태임 공식 사과

배우 이태임이 공식 사과했다.

이태임은 지난 5일 오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의 뜻을 비췄다.

공식사과문을 발표한 이태임은 “2월 24일 화요일 늦은 오후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님과 잠수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내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라며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예원 씨에게 상춰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는 ‘찌라시’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밝혔다.

▶제스트 논란

그룹 제스트 멤버가 성폭행 혐의를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제스트 멤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B씨가 자신의 집에 따라 들어와 성폭행하고, 6일 뒤에 사과하겠다며 집으로 찾아와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스트 소속사 측은 논란에 대해 “멤버에게 듣기로는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이어 “A씨가 몇 달 전부터 먼저 찌라시나 인터넷 등을 통해 ‘신상을 털겠다’며 악의적 루머를 게재하는 등 협박을 해왔다. 소속사에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라며 “A씨가 계속 SNS 등에 악의적인 글을 올려서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을 받지 않았다. 경찰서 가서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우리에겐 반박자료가 다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B씨를 소환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해피투게더 신수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신수지가 새로운 시구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는 ‘자수성가’ 특집으로 배우 장서희·김응수, 모델 최여진, 방송인 알베르토, 신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일루전 시구를 선보인 신수지는 새로운 시구도 구상중이라 말했다.

준비하고 있는 시구는 백 텀블링 후 언더핸드 투구를 할 계획이라며 동작을 선보였다.

유재석이 “또 다른 시구도 있냐”는 물음에, 신수지는 “일루전 시구를 뛰어넘기가 힘들다. 진짜 야구를 열심히 해서 볼 스피드로 승부 해볼까 생각했다”며 “별의별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아이핀 해킹 75만건

공공 아이핀이 75만여 건 해킹돼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5일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공공 아이핀(i-PIN) 75만2130건이 해킹으로 부정 발급됐다고 발표했다.

공공 아이핀이 부정 발급된 것은 처음이다. 유출된 신상 정보로 1단계(사용자 정보 입력) 절차를 거친 뒤 해킹으로 2단계(인증)를 통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행자부는 부정 발급된 아이핀 가운데 12만 건은 게임 사이트 3곳에서 신규 회원 가입 등에 이용됐는데 주로 게임 아이템을 확보해 현금화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됐다고 전했다.

현재 행자부는 공공 아이핀 시스템을 긴급 점검하는 한편 전면 재구축하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다.

▶윤석민 복귀

우완 에이스 윤석민이 국내로 복귀한다.

프로야구 팀 기아 타이거즈는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에서 윤석민과 만나 계약금 40억원, 연봉 12억5천만원 등 4년간 총 9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 FA 역대 최대규모의 계약으로 종전 최정(28·SK)의 4년 총액 86억원 계약을 넘겼다.

지난해 초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했던 윤석민은 1년여 만에 KIA타이거즈에 복귀하게 됐다.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무대에 계속 도전하고 싶었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요청에 다시 KIA타이거즈에서 뛰기로 마음 먹었다”며 “힘든 시기에도 잊지 않고 응원해 준 KIA 팬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복귀하는 윤석민은 6일 오후 5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

모델 이지연과 전 글램 멤버 다희가 징역 3년을 구형 받았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이지연과 다희에게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조휴옥 부장판사) 심리로 5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진지한 반성을 하고 있지 않다”며 이씨와 김씨에게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구형했다.

이에 변호인은 “사건 범행이 우발적이었고 미수로 그친 점, 범죄를 자백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초범인 데다 2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라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에게 죄송하고 정말 반성 많이 하고 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며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진료를 받아왔는데 구치소 내에선 진료를 할 수 없어 어려움이 있다”고 보석신청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글램의 전 멤버 다희 역시 “이번 일을 통해 내가 너무 어리석다는 걸 깨달았고,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며 말했다.

배우 이병헌은 미국 일정을 마치고 지난달 26일 아내 이민정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아주 핫토픽] NS윤지 컴백, 홍사덕 민화협 의장, 강정호 2루타, 예원 공식입장, 자기야 정상훈 속도위반, 타이미 졸리브이, 이태임 공식 사과, 제스트 논란, 해피투게더 신수지, 아이핀 해킹 75만건, 윤석민 복귀,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