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1만 마리 금붕어 참가..한 마리에 170만원에 거래되기도

2014-10-27 09:43

[사진=CCTV 캡쳐 사진]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7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이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해 각자의 미를 겨뤘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 참가한 금붕어들 중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금붕어들도 참가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서 미스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발된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서는 흰색과 주황색이 섞인 제일 대중적인 '란주' 부문에서 파마형 꼬리 지느러미가 있는 금붕어가 30마리의 경쟁을 뿌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 참가한 금붕어들 중에는 한 마리에 1만 위안(약 170만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이러한 대회가 매년 열리는 건가요?",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위하면 뭐 주나요?",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70만원 주고 금붕어를 산다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