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 공장서 화재 발생 2014-08-23 18:09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 23일 오후 5시 40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동 SK케미칼 울산공장 폐기물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0여 대를 동원해 20분만에 화재를 불을 껐다. 관련기사 SK케미칼, 울산에 '폐플라스틱 재활용 혁신 센터' 구축 SK케미칼, 현대차·기아와 지속가능한 자동차 개발 협력 SK케미칼, 지역 사회 청소년 위한 '희망메이커 송년행사' 개최 SK케미칼·국순당, 전통주 업계 최초 순환 재활용 용기 상업화 [특징주] SK케미칼,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5%대'↑ dreamer@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