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포토] 팬택 협력사 “팬택 살리기, 이통사 나서라”

2014-07-17 16:25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 =60여개의 팬택 협력 업체로 구성된 팬택 협력사 협의회는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 T타워 앞에서 집회를 열고 SK텔레콤에 팬택의 회생방안을 수용해달라고 호소했다.
 
[포토] 팬택 협력사 “팬택 살리기, 이통사 나서라”

팬택 협력사 협의회가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 T타워 앞에서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사에 팬택 회생방안을 수용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포토] 팬택 협력사 “팬택 살리기, 이통사 나서라”

피켓을 든 팬택 협력사 협의회 회원들이 통신사에게 팬택 회생방안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포토] 팬택 협력사 “팬택 살리기, 이통사 나서라”

팬택 협력사 협의회가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 T타워 앞에서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사에 팬택 회생방안을 수용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

 

팬택 협력사 협의회가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 T타워 앞에서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사에 팬택 회생방안을 수용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박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