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경주' 순박한 마스크의 박해일 2014-05-21 14:11 아주경제 남궁진웅 기자 =배우 박해일이 영화 21일 오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경주' 제작보고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는 6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는 7년 전 보았던 춘화의 기억을 더듬어 경주로 온 최현(박해일)이 베일에 싸인 미모의 찻집 주인 공윤희(신민아)를 만난 후 천년고도 경주를 배경으로 펄쳐지는 일련의 우연한 사건들을 다룬 영화다. 관련기사 [슬라이드 포토] '김우빈♥' 신민아, 단아+우아美 폭발 [슬라이드 포토] 신민아♥김우빈 발리 여행 럽스타그램...9년차 커플 '꿀 뚝뚝' 역대급 폭우에 스타들 기부 행렬…유재석·김혜수·임영웅·김우빈·신민아 등 김선호·신민아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양주 장욱진미술관 화제 신민아 주연 '디바', 브뤼셀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초청 timeid@ajunews.com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